한겨레

고등학교 3학년인 홍정운군은 현장실습을 나간 업체에서 요트 바닥에 붙어있는 따개비 제거 작업 중 잠수장비를 고쳐 입다가 물에 가라앉아 숨졌습니다. 그 뒤로 1년이 지났지만, 학생노동인권 교육은 후퇴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추모식서 울려퍼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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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결렬...내일(30일) 총파업 출정식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노사 협상이 29일 마라톤 논의 끝에 최종 결렬됐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30일 오전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2016년 성과연봉제 반대 파업 이후 6년 만이다. 연말 교통 대란이 예상된다.

서울교통공사 노조 연합교섭단이 오늘(29일) 오후 10시쯤 사측과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KBS  #KBS 뉴스

그동안 꼼짝 않던 북극발 한기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일 날씨] 전국 대부분 ‘한파경보’…하루 새 20도 ‘뚝’ #KBS  #KBS 뉴스 #날씨

한국인들은 평균 27세부터 소득이 소비보다 많아지는 ‘흑자의 삶’을 살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이후 연령인 61세부터는 다시 ‘적자 인생’으로 접어드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너킥 기회 없이 경기 종료 휘슬…외신도 "불공정 논란"

전 정부 청와대 최고위급 인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카타르의 월드컵 특수 속에 혹사당하는 건 낙타들입니다. 낙타들은 보통 5번 태운 뒤 휴식해 왔는데 지금은 15∼20번, 때로는 40번까지 쉬지 않고 관광객을 태우고 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내일 아침 대관령의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 체감 온도는 무려 영하 23도 안팎에 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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