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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살인범' 김병찬 징역 40년 불복…대법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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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균이의 생일인 오늘(6일) 너의 동료들은 여전히 비정규직으로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다 함께 내년에는 웃으며 올게." -김용균재단 대표 김미숙(김용균 어머니)

"남북관계 40년의 산증인으로서 그의 가치를 폄훼할 필요는 없다. 그게 실패담일지라도 말이다"

“여러 가지 힘든 일이 겹치고 나서 운전을 하는데…” (생각만으로도 덜덜;;; 😱😱) #박원숙 #운전 #경찰서 #박원숙의같이삽시다

“언니야, 우리에게 너무나도 좋은 날이 왔다. 언니가 원했던 이 순간…” ← '좋은 날'이란 말에 내 눈물버튼 꾹,,,,😭😭 #카라 #완전체 #강지영 #구하라

“희생자나 같이 간 사람도 사실은 그곳에 가자고 했을 때…” (끄덕끄덕,,,,😢😢) #삼풍백화점_참사 #이선민작가 #이태원 #이태원_참사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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