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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충청도 폭우 피해 속출…전국서 19명 사망·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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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이뤄진 이주노동자 인권 문제를 비판했던 내부고발자가 수감 중 고문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우유를 소매점에 공급하는 대리점 단체가 판매 가격을 임의대로 올렸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지난달 ‘스토킹 피해자 보호법안’을 의결했지만, 사실상 법무부의 반대로 국회 본회의 심의 전 단계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스토킹 피해자 보호법 처리 어려울까

3년 전 강원 태백경찰서에서 동료 경찰들한테 당한 집단 성희롱 피해를 신고한 뒤 되레 징계 처분을 받은 여성 경찰이 두번째 심사에서 ‘불문경고’로 감경됐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트위터 직원 수천 명 정리해고한 머스크 사촌 정규직 고용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참사 원인 다른 곳에서 찾으려 엄청 애쓴다. 그 열정 반이라도 유가족에게 쏟아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 이남훈씨 어머니가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는 가운데 함께 참석했던 유가족들도 눈물을 흘렸다.

"눈 오니 안전 문자 보낸 서울시, 이태원 참사 땐 왜 조용했나요" #이태원참사 #이상민 #책임자처벌 #윤석열 #오세훈 조혜지 기자

국민의힘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인 장제원 의원을 확정했습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감시하는 국회 상임위원장도 윤석열 대통령 핵심 측근이 맡게 된 겁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2019년 실종된 중학생을 구조하는 데 결정적 공을 세운 ‘스타’ 군견 ‘달관’이가 10년 군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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