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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진도 가족간첩단 조작 사건의 피해 가족은 2009년 재심으로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다시 이들 가슴에 대못을 박는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은 국가 범죄의 최종 완성처”
https://t.co/Yb5yNLKBTJ

■ 끝까지 기록하겠습니다 https://t.co/JShS7VA1xQ
1980년대 진도 가족간첩단 조작 사건의 피해 가족은 2009년 재심으로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다시 이들 가슴에 대못을 박는 판결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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