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l / Trump

'미국판 일베'라고 할 수 있는 '알트라이트' 행사장에서 나치식 인사와 구호가 등장했다. “만세, 트럼프(Hail, Trump)!” (사진은 미국 애틀란타에 붙은 트럼프 풍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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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시민단체 3곳과 함께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쓴 세금의 사용처를 공개하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앞서 대통령실에 공사·용역 계약 등 정보 공개를 청구했지만, 대통령실은 '국익 침해'라는 이유를 들어 대부분의 정보를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대통령실 김대기 비서실장과 최영범 홍보수석이 수도권 지역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 8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저녁 식사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한남동 대통령 공관 리모델링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따낸 업체 대표를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업체 대표는 “그냥 궁금해서 (취임식에) 참석했다. 초청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날(7일)부터 기상청이 예보·특보 내용을 대통령실에 수차례 전달했음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퇴근하고 대통령을 보좌해야 할 최고위 보직자들 또한 대통령실에 부재했던 셈이다.

윤석열 정부 초대 검찰총장에 낙점된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검찰총장 내정자)가 2016년 법조비리 사건인 ‘정운호 게이트’를 수사하면서 법원행정처에 수사기밀을 여러 차례 유출했다고 ‘사법농단 사건’ 판결문에 적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19∼20일 전국에 최대 70㎜의 많은 비가 올 전망이다. ‘처서’ 23일 다시 한차례 비가 이어지고 난 뒤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내려가 더위가 가실 것으로 예상된다.

<속보> 윤 대통령, 검찰총장 후보자에 이원석 대검 차장 지명

업계 1위 서울우유 600원 오를듯, "빵·라떼 줄줄이"…야쿠르트도 인상

"정정하겠다. 여성에 대한 폭력이라고 정정하겠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인하대 성폭력 사망 사건이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다"라고 했던 발언을 뒤늦게 정정하고 나섰다. 과거 비판 받은 발언을 상기시키며 야당이 질타하자 기존 입장을 바꾼 것이다.

'이재명 방탄' 당헌 개정 안 한다더니 '셀프 구제' 불씨 남겨...'꼼수' 개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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