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초파리 연구’로 잘 알려진 과학자 김우재 캐나다 오타와대 교수가 단월드 측과 창조과학회 측으로부터 잇단 고소를 당했다. 이 단체들은 김 교수가 자신들의 활동을 ‘사이비과학’이라 매도했다는 이유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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