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속보] 오찬 뒤 통역자 없이 둘이서만 산책한 트럼프-김정은, 합의문 서명할 듯 #TrumpKimSummit 

Further articles on the same subject

Logo alert
Add to feed Create your own feed

Loading
Loading

News

“검찰 수사는 시작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김건희 여사는 ‘조용한 내조’ 약속까지 깨고 시끌한 공개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 개인 문제에 대해 국민 세금을 써가며 고발을 대행하는 집사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논썰 전체읽기

804호 발행. 이번 달 가스비 고지서를 받고 부아가 치미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탓’부터 ‘가스공사 방만 경영설’까지 난방비를 둘러싼 주장 혹은 소문을 팩트체크 합니다. ▪️정기구독자는 최신호 기사를 바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tweet picture

“댓글창을 닫는다고 해서 혐오 발언이 사라지진 않을 것이란 정도는 잘 알고 있다. 연예뉴스가 그랬듯, 혐오 발언을 일삼는 사람들은 다시 각종 커뮤니티들로, 소셜미디어로 흘러들어 갈 것이고 그건 또 그거대로 다른 문제가 되겠지.” ⬇️혐오의 온상이 된 ‘댓글창’

이날 오후 4시 서울 숭례문 인근 광장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우상호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서울 구로구서 달리던 SUV에 불…차량 전소 #KBS  #KBS 뉴스

[아침을 여는 한겨레S] 2023년 2월 4일 토요일 노동자 월급봉투 책임지던 저의 이름은 ‘호봉제’입니다 📁 읽기:

tweet picture

왜 우리는 정권교체 후 정치보복을 반복할까 🔴#정치왜그래 전체 영상 🟤시사IN 유튜브 구독

미국 국무 “정찰 풍선”에 방중 연기…중국 “기상 관측용, 유감” #KBS  #KBS 뉴스

블링컨 장관은 이날 박진 외교부 장관과의 한·미 외교장관회담 이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중국 정찰풍선의 존재는 미국의 주권과 국제법에 대한 명백한 침해이자 무책임한 행위”라며 “현 시점에서 건설적인 방중을 위한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다고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김기현 의원이 김연경 등과 친분을 과시하자, 남진은 "모르는 사이"라고 반발했습니다. #국민의힘 #가수 #남진 #김연경

Loading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