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Revolution

오바마 대통령은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동기에 비해 평화적 시위대가 가지고 있는 열망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 나라가 미국 혁명 (American Revolution)이라고 불리는 저항에 기초하고 있음을 기억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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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유족이 요청한 자리, 국힘은 단 1명도 없었다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 협의회'(가칭)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국정조사특별위원장 등과 면담하는 자리에 국민의힘 위원들은 전원 불참해 왼쪽 자리가 비어 있다. ✔ 자세한 기사 보기 ▶

"저는 세월호 (유가족) 엄마 손 잡고 힘내시라고, 세월이 약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마음깊이 위로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 입을 찢고 싶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위로해서는 안 되는 거였습니다."

이승기, 결국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자유의 몸’ 되나 #KBS  #KBS 뉴스

무릎까지 꿇었지만... 간담회 국힘 불참에 분노한 유가족들 #이태원참사 박정훈 기자

"국민 여러분 끝까지 분노해주시고, 끝까지 정부가 하는 일 지켜봐주시고, 남아있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될 수 있게 저희 좀 도와주십시오" ✔ 자세한 기사 보기 ▶

이태원 참사 이후 경찰청은 “주최가 없는 행사에 적용할 안전관리 매뉴얼을 만들겠다”며 특별팀을 가동 중입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해당 매뉴얼은 수년 전부터 이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태원 참사로부터 한 달이 지난 지금, 희생자 유가족들은 정부의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참사 직후부터 책임자들을 감싸는 한편, 이미 있는 매뉴얼을 또 만드는 등 엉뚱한 대책만 내놓고 있습니다.

철도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시점은 내일 아침 9시부터입니다.

정부가 이태원 참사 발생 이후 한 달이 지나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지 못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참사 초기부터 윤석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등 내부 책임론에 선을 긋고 외부에서 참사 원인을 찾았습니다.

이태원 참사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두 명의 유가족을 뉴스타파가 인터뷰했습니다. 한 순간에 20대 딸을 보내야 했던 아버지들은 정부의 무대응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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