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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barton Tom

나치라면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한국인들의 집단적 대일본 공포증 이해를 못한다고 하면... 국수주의와 민족주의로 번지는 것은 절대 안되겠지만 피식민지인들의 집단 트라우마 자체를 이해하려는 척이만이라도 해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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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죽이기에 나섰던 박근혜 정부가 '노조아님' 통보를 내린 게 2013년 10월입니다. 해직당한 34명과 전교조가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만 7년이 걸렸습니다. 긴 시간을 법외노조로 보내야했던 전교조 이야기를 뉴스타파 목격자들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WHO 등 국제기구 직원들이 콩고 여성들에게 성관계를 강요하는 등 성적 착취를 일삼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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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수준의 폭행을 당해 척추가 마비되는 등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청와대, ‘북한 입장 확인하느라 피살 발표 늦춰’ 보도는 “명백한 오보” #KBS 뉴스 #KBS 

통화와 대화는 자제해야한다. 정은경 본부장은 “KTX의 경우 객차에 가서 통화를 하는 게 안전하고, 버스의 경우 그런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문자를 이용해달라”며 “중요한 긴급통화라면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작은 목소리로 짧게 통화하는 것이 차선책”이라 말했다.

국방부는 “이러한 첩보 처리 과정의 이해 없이 군이 마치 CCTV를 보듯이 실시간 모든 사실을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아무 대응을 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한 일부 매체에 강항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직선거리 20㎞의 가을 밤바다를 맨몸 수영으로 건너려고 하다니... 상식적인지 모르겠네요.”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한국철도, 추석 열차 부정 이용객 150여 명 적발…운임 10배 부과 #KBS 뉴스 #KBS 

뉴질랜드 외교관 성추행 피해자가 "대한민국 국회 국정감사에 나가 증언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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