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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감기관 수주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덕흠 의원과 관련 있는 건설사들은 박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국토교통위원회로 옮기기 전까지는 국토위 피감기관으로부터 낙찰 받은 적이 한번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민간 위탁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사업을 국가 주도로 개편하기로 했다. 다만 법률 검토 끝에 올 하반기 2억원의 보조금은 예정대로 정의연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렇게 하면 먹혀’, ‘먹히는 아이템’, ‘먹힐 자신 있어?’, ‘안 먹혀’… 온통 먹힌다는 말만 듣다 보면 세상이 나를 먹어버리는 것 같다. 나의 여러 가능성이 다 사라져버리는 것 같다. 나는 먹힌다는 말을 내 삶의 기준으로 놓고 살 마음이 없다.

-욜로(YOLO)! 한번뿐인 인생인데 통장을 스쳐 가는 월급의 노예로 살지 말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라는 슬로건이 돼주었다. ‘그래. 한번 사는 인생 자유롭게 내 멋대로 살아봐야지!’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기 직전의 이야기다.-

치매 노인 여럿이 공공임대주택에서 돌봄 인력과 함께 생활하는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이 개발된다.

첫사랑에 발목 잡힌 대쪽같은 학자는 누구? 출연만 하면 조기종영되는 기자는 누구? 정년퇴직이 목표인 기자는 누구? 그리고 카투사 아들을 둔 이박사, 이철희가 바라보는 추미애 아들 사건의 핵심은? 시사맛집 <이철희의 공덕포차>로 드루와~ 드루와~

야당은 청와대가 피살 사실을 알고도 안일하게 대처했으며 심지어 사건을 은폐한 의혹이 있다며 공격에 나섰다. 여당은 야당의 공격을 ‘정쟁’으로 규정하며 방어선을 쳤다.

국민의힘은 요즘 정국 주도권을 쥐고 있다. 정부 여당의 잘못으로 인한 반사이익뿐만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보다 국민의힘에서 나오는 정치 뉴스가 더 많다. 그런데 참 희한한 일이다. 지지도는 박스권에 갇혀 옆으로만 걷는 게걸음이다.

언제까지 상황 탓을 하고, 시스템 핑계만 대고 있어야 할까요. 매해 3천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거듭된 학대로 고통받는 걸 알면서도 “거기 가만있으라”고 얼마나 더 반복해야 할까요.

청와대가 25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주고받은 친서 내용을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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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아이유랑 수지 먹고 왔다’고 하길래 ‘저게 뭐냐’고 물었더니 ‘숙성조인데 잘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라고 하더라.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와 연락을 끊었다” 양조공장 숙성조 이름이 설현? 수제맥주 업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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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모든 소방관들이 47년 만인 내년 4월 모두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된다

한 피의자에겐 ‘나이가 젊다’는 등의 이유로 원심을 뒤집고 집행유예를 선고한 사실이 드러나 비난을 사고 있다

만만한 사람을 때리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표현의 자유가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면, 대체 여성과 장애인과 외국인 노동자를 비하하는 것에 어떤 훌륭함이 있는지 되물을 수밖에 없지 않겠나?

“고액방 유료회원이 되어 피해 여성들을 ‘분양’ 받으면 실제 성폭행도 가능하다”...수사기관 관계자 “유료방 회원 명단은 이미 확보한 상태”

텔레그램 ‘n번방’의 시초로 알려진 ‘갓갓’으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성착취 영상 제작을 의뢰하고 10대를 대상으로 한 성착취물을 170개나 제작한 30대 남성이 최근 법원에서 징역 3년의 가벼운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많은 매체들이 n번방 관련 이른바 '단독'을 쏟아내고 있지만 진짜 단독의 영광을 안아야 할 이들은 따로 있다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광고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내걸렸다

홍준표, 대학 때 돼지흥분제로 ‘성폭력 모의’ 뒤늦게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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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수치심을 느끼셨습니까?’ 수사관이 물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거예요, 수치심은. 그래서 솔직하게 대답했어요. ‘아뇨, 수치심 안 느꼈는데요?’ 피해자인 제가 불리해질 걸 알면서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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