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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coops
'색깔론'이 아닌, 송민순 회고록에서 진짜 읽어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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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물었습니다. 나라 지키다 죽은 것도 아닌데 왜들 그러시냐고. 제가 그랬습니다. 아이들이 국가다, 이 ××××아!” 외압에 비교적 초연했던 JTBC에서 그를 쓰지 않았더라면...
https://t.co/nCufqxRKwS
"검찰이 공소장에 청와대 관계자 이름을 넣지 않기 무리하게 사기죄를 적용했다"
https://t.co/LvoVfUPfDC
"내부갈등이 적지 않았고, 특히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투쟁 과정에서 원·하청 노조의 갈등이 불거졌다."
https://t.co/oOvV0GcZUr
2년 새 중산층 자가점유율 급등, 저소득층은 1.3%P 하락... 여유 있는 중산층 이상은 내집 마련에 적극 나선 반면, 저소득층은 주거비가 더 드는 월세로 대폭 밀려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t.co/AR3CKRaKVm
"고영한 법원행정처장께서 조사위원회의 이처럼 중요하고도 정당한 직무상의 행위를 저지하고 방해하셨으니, 이에 대하여 책임이 무겁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https://t.co/6MjYK6bj6Z
4월26일 박순찬의 장도리
'개돼지에겐 권력이...'
https://t.co/kfwWfvBM33
4월26일 박순찬의 장도리
'개돼지에겐 권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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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 김용민의 그림마당
'보수결집 흥분제'
https://t.co/btSOsLYQOr
4월26일 김용민의 그림마당
'보수결집 흥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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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경실련대선후보 공약 평가 ①통일·외교·안보
https://t.co/mx5gyCEo0V
성주골프장에 사드 장비 배치
https://t.co/ftLoxV2of5
4월26일 경향신문 1면입니다
- 경향신문·경실련, 5당 대선후보 공약 평가 ①통일·외교·안보
- 문 "일자리는 공공부문부터" 안·홍 "기업·민간이 만들어야"
- 트럼프, 대북정책 이례적 설명회 "상원의원 모두 백악관으로 불러 이야기하겠다"
4월26일 경향신문 1면입니다
- 경향신문·경실련, 5당 대선후보 공약 평가 ①통일·외교·안보
- 문 '일자리는 공공부문부터' 안·홍 '기업·민간이 만들어야'
- 트럼프, 대북정책 이례적 설명회 '상원의원 모두 백악관으로 불러 이야기하겠다'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면 기용하고 싶은 인물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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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들이 25일 TV토론에서 자신들의 ‘닮은꼴 리더십’을 꼽았다.
https://t.co/NUcgjKY0Ac
심상정 "안 후보가 대주주인 안랩에서 포괄임금제는 충격이다"
안철수 "대주주라고 경영에 관여하는 것이 아니다"
https://t.co/ZzAJFqkXfe
문재인 후보는 홍준표 후보가 재차 "동성애에 반대하는 것이냐"고 묻자 "그럼요"라고 말했다.
https://t.co/zDBNi1LcVS
안철수 "일자리를 만드는 건 기업이고 국가는 인프라에 집중해야 한다"
심상정 "외람되지만 그거야말로 사장님 말씀"
https://t.co/H4JFRHsSr7
"우리 발표한거 보시고 이야기하자"
"다 봤는데 꼼꼼히 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https://t.co/OWQlkdfjE7
“강간미수 가담 사실 자체도 충격적이지만 이 사실이 알려진 뒤 홍준표 후보와 자유한국당의 반응은 더더욱 용납할 수 없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15개단체 공동성명)
https://t.co/BKPt4acH1z
차관 "오 사무관은 문체부 내에서 참 열심히 일하고, 제가 아끼는 후배였다... 다른 자리로 바꿔달라고 할 때 ‘충분히 공감된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https://t.co/VPwJCEDjVw
승객 "아시아나항공 앱을 통해 예약-체크인하는 과정에서 ‘임신 32주 이상이면 담당 의사 소견서가 없으면 탑승을 불허한다’는 내용의 안내를 받지 못했다"
https://t.co/XXrbpHvp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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